우리나라 출판업계 파이가 너무 작음.
교보, 알라딘, 예스 등 국내서점을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 이북을 이용하는 사람들, 그 중에서 일부가 오디오북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은데,
수익창출부터가 난망함. 제작대비 이윤이 얼마나 날지, 이런건 장기적으로 멀리보고 초기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감.

일단 불평을 하는 이유가 원서는 오디오북이 많은데 우리는 없다는거. 앞에 말했듯이 우리는 여력이 없는데 저쪽은 여력이 흘러넘침. 왜냐? 제작사가 교보, 예스가 아니라 아마존이니까.

파이가 크고 수익이 많으니까 장기적으로 투자할수도 있었음. 우리는 안됨 ㅜ

내가 보기에 진짜 한국인이 들려주는 오더블 원하면 아마존 코리아가 한국에 정착하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음. 그러면 좋긴 하겠지만 수요가 걔네들이 원하는 만큼 될려나몰겠네. 일단 당분간은 절대 아마존 코리아가 안들어올 것 같긴 함. 미중무역전쟁으로 올해 아마존 예상수익 엄청 낮게 잡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