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에 취임하고나서 군대가라고 난리치고
편지로 바움가르텐 이새끼 미국의 실용주의 냄새가 난다 어쩐다 자유주의자라고 딱지 붙여서 조지고
후설이 스승인데 유대인이라서 고초를 당할 때 모른척 무시하고
장례식 때 오지도 않고등등...
나찌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알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편지에 쓴 내용까지 알게 되니까
고개가 자동으로 절래절래 돌아가네.
아.. 그래서 전쟁 끝난 뒤에 하이데거 친구 없어서 산장에서 혼자 살았었군.
친구가 없는 애들은 꼭 이러더라.
집필을 위한 건 그냥 개소리인듯.
아...<하이데거철학 삐딱하게 읽기>라는 책임.
현대철학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 것이 사실이지만
인간이 되어야지.
이외에도 에피소드 더 나오는데 하여튼 봐봐. 가관임... 진짜.
아니 생각해보니까 하이데거 이 양반 철학체계 자체에 문제가 있나?
ㄴ 그 문제에 대한 고민을 심각하게 했던 사람이 레비나ㅅㅡ 아닌가
그래?
히틀러의 손을 보라 라고 했다지 - 니체 이사람을 보라 최하급으로 표절한 역사상 최악의 철학자
하이데거 얼굴 자세히 보니까 뭔가 조폭관상이 보이기도 하는 거 같고...
당당하게 이 사람을 보라가 아니라 손을 보라 라니 그것도 남자가 남자 손을 은밀한 페티쉬가 있었던 듯
나치에 잠시 발담궜다 뺐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거 증거가 차고 넘치고.. 내용도 헐퀴..
존재와 시간 읽고 있는데 가뜩이나 어려워서 빡치는데 더 읽기 싷ㅎ네.. 영향력 면에선 하이데거에 밀리지만 진짜 자기 철학 실천한 야스퍼스가 인간으로선 더 멋있는 듯
하이데거는 진짜 실드 못치겠더라. 야스퍼스는 아내랑 금술이 좋아서ㅎ
저 책 읽어보셈. 재미있음. 밀리의 서재에 있더라.ㅋ 나도 저런 내용일줄 몰랐엉
야스퍼스 아내가 유대인이라서 고생을 했는데 아마 하이데거도 알고 있었겠지. 아렌트는 분명히 알았고.
함 읽어봐야겠네.. 근데 또 하이데거 유대인랑 사겼네 ㅋㅋㅋㅋㅋ
얼마나 추했길레. - dc App
난 하이데거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인간은 인간이라 대학자들도 찾아보면 가끔 결점있는 사람 있던데. 철학자 말과 행동이 일치는 경우가 드문것 같더라 - dc App
총장 하다가 내려왔다고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현대철학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 것이 사실이지만 그걸 한번 설명해 보지 도대체 무엇을 갖고 어떻게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쳤다는 건지 응? 난 아무리 읽어보려고 해도 몇 줄을 못 넘기겠던데
책 쳐보는데 새벽부터 왜 시비검? 내가 잘난체를 했음? 뭘했음? 존재와시간은 안읽어봐도 하이데거 개론서 읽으면 나오는데 왜 시비임? 포스트구조주의 그 중에 프랑스철학자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데리다 등등 그리고 제자인 가다머의 해석학 영향 준 거 개론서만 읽어도 기본적으로 알게 됨. 무식하게 처음부터 원전 박치기나 하고 포기한 걸 왜 나한테 화를 냄?
왜 남 얘기 선동하고 그래? 너도 모르는 거잖아? 그렇게 말하는 니가 불란서 철학자라는 사람들 책을 읽을 수나 있겠냐. 계네들은 툭하면 존재와 무 존재와 소유 존재와 시간 이 지랄들이야 존재가 왜 자명하냐 이 지랄들 어쩌라고?! 보면 순, 권태에 권태를 쌈싸먹는 애들이라서 도대체 남 읽으라고 쓰는 게 아닌데 말이지
님, 잠이 자셈.
나이 탓에 새벽 두세 시 일어난다고 난
잠이나 마져 자셈
내일 잘 걸 미리 자리?
잠 안오면 하이데거 개론서 읽으셈. 원전 박치기 그만 하고. <하이데거 읽기> 쉬우니까 읽어보셈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더 읽고 싶으면 <존재와 시간 강독> 읽으셈. 그 다음에 원전을 읽던지 말던지 하셈
너 같은 애들은 독서 하지하 수준이지 개론서만 잡고 있으면 너 같아지는 거야 소문에 놀아나는 애들.
그 수준 낮은 개론서 강의하면서 모은 원고로 교수들이 만듦 그럼 2만 나는 잠이나 자러가야겠음.
병신
하이데거를 읽으려면 현상학을 해야 돼 후설을 해야 한다고 근데 후설은 혀가 두꺼워 厚舌 당최 씨알이 안 먹히는 독서라고 사실이 이런 건데 그냥 너도나도 건성으로 아는 척들을 하네.
ㅇㅇ 하이데거가 애초에 존재를 폭로하는 수법을 해석학적 현상학으로 하기 때문에 현상학에 대해 알고 있어야 됨
혀가 두껍다는게 厚舌 어떤 걸 뜻하는 비유야? 현상학을 배워야 하이데거를 배울 수 있다는건 알겠는데. 검색해도 뜻이 안나옴 - dc App
현상학은 우리 동양인이라는 이들은 도대체 읽을 수가 없어. 이상하지. 왜 그런가 했더니 현상학 이건 빈틈이 없어서 그래 한마디로 답답해. 우리식으로 말하면 선불교 정도에 해당돼 우리야 그냥 생각[의식]을 강제하지 않지 근데 현상학 같은 건 아예 늘 글로다가 의식하는 것이야 너무 다르지 우리는 존재 그들은 소유 이런 체질이기 때문이야. 현상학을 한다고 하고 현대 철학의 한 분야라고 하지만 전혀! 아니야.
몇년째 시비거는 한자 틀딱은 무시하쇼 분탕한테 먹이줘봤자지
이 사람 분탕임? 아이피 메모해도 바꿔서 와서 의미가 없는것 같다. - dc App
어차피 항상 한자닉 쓰니까 그거로 무시하셈 ㅋ
아 원글 쓴 사람 말고 저 댓글에
너한테는 내가 늘 시비거는 걸로 보이지? 공돌이는 그렇게 보더라고 늘.
그리고 너 파딱 시절이 그립지?^^ 나 같은 놈 글은 댓글까지 싹 지우고 한 달 차단해야 하는데 말이지 그치? 그때가 참 그립지? 여기는 대개 인문학을 하는 데라고 보면 돼 너 같은 공돌이는 늘 아니 가려운 데를 긁더라고 좀 어쩌다 보이는 니 댓글이나 본문 보면,
이거 봐 아픈데 찔렀다고 화나서 댓글 후루룩 달잖아 ㅋㅋㅋ
파딱 때가 좋았지? ^^ 니 처지를 알겠다. 오죽 인문학적인 소질이 없으면. 하긴 넌 어리니까. 이해하마. ^^
넌 뭣도 모르면서 권력이라는 거나 휘두르고 싶은 놈이지 스탈린이 딱 너짝이다.
4년째 이러고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