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선생이랑 교감이랑 주인공 낚시히러 간 장면인데 교감이랑 빨간 셔츠는 동일 인물이잖아 근데 내가 교감이고 빨간 서츠가 나라면 ~ 빨간 셔츠를 조롱했을 것이다가 내가 나를 조롱한다는 건지 뭔지 왜 이해가 안 되냐 그 뒤의 도쿄 토박이~ 여기는 미술선생 얘기일탠데 역시를 보면 앞 문장과 이어지는 거일탠데 앞은 교감 얘긴데 대체 뭐임
"내가 교감이면 원래하던대로 나한테 아부는 해도 ㅂㅅ같은 빨간 셔츠는 안입는다 ㅅㅂㅋㅋ" 아님?
ㄹㅇ 문해123력 좋노
조롱을 하는 건 미술선생임
미술 선생은 권력자에게 아부할 줄밖에 모르는 속물이니까 지금은 나를 조롱하고 교감에 빌붙지만 만일 나와 교감의 지위가 바뀌면 그 반대로 행동할 것이다. 한마디로 기회주의 자이다
아 이해됐다 ㄱㅅㄱㅅ
내가 교감선생이고 빨간셔츠가 나라면을 그냥 둘 다 내가 교감이라면 으로 해석했네
ㄴ시발 빨간셔츠랑 교감이 동일인물이라며
동일인물인데 주인공이 걍 한번은 교감으로 한번은 빨간셔츠로 부른 듯
걍 '내가 교감이고 교감이 나였다면'이라는 평범한 가정문인데 도련님이 워낙 괴짜 말투여서 ㅋㅋㅋㅋ
저 알랑쇠 같은 인간이 누굴 지칭하는 지 알아야할듯
윗 반고닉 해석이 맞는듯
알랑쇠는 미술선생의 별명임
새벽독서 야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