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나 블로거가 쓴 자기계발서들은 글빨로 밀어붙이는지 어디어디 베스트셀러 1위도 잘 찍는거 같던데
팩트체크 덜 된게 상당히 있었던 듯
괜히 욕먹는게 아니었던거 같아
긍정심리학 같은건 교양서적이어도 자기계발서처럼 느껴지더라
좋다는거 안좋다는거?
설마 그 심리학자가 피터슨은 아니겠지
긍정심리학 같은건 교양서적이어도 자기계발서처럼 느껴지더라
좋다는거 안좋다는거?
설마 그 심리학자가 피터슨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