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계에서 엔트로피는 증가하고 과포화 상태에 이르면 우주는 멸망한다고 과학시간 쌤한테 들었는데
현대 책들은 이 엔트로피를 지구적 관점으로 보길 바라는 것 같네
자본주의는 미래 성장률과 신용과 자원을 기틀로 세워진 것이니 자원이 고갈나고 성장기대치가 없어질 즈음 반드시 혼란이 온다 = 사피엔스
과학 잠재적 위험성은 인류의 예상을 초월했으며 과학자들은 이를 주의할 정신도 의지도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다 = 한나 아렌트
거의 고립계에서 엔트로피가 포화상태에 이르면 멸망한다는 관점과 합치하잖아
뭔가 상상치 못한 장르에서 기존의 과학 지식과 연결되는 게 신기하구먼
현대 책들은 이 엔트로피를 지구적 관점으로 보길 바라는 것 같네
자본주의는 미래 성장률과 신용과 자원을 기틀로 세워진 것이니 자원이 고갈나고 성장기대치가 없어질 즈음 반드시 혼란이 온다 = 사피엔스
과학 잠재적 위험성은 인류의 예상을 초월했으며 과학자들은 이를 주의할 정신도 의지도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다 = 한나 아렌트
거의 고립계에서 엔트로피가 포화상태에 이르면 멸망한다는 관점과 합치하잖아
뭔가 상상치 못한 장르에서 기존의 과학 지식과 연결되는 게 신기하구먼
엔트로피 읽고 충격 받았던 게 결국엔 태양계 역시 수명이 있다는 점.. 막연하게 무한이라고 생각했었기에.. 아무리 먼 미래라 할지라도 우리가 사는 세계가 가변적이구나 느꼈음.
이 엔트로피의 닫힌계를 우주적 관점이 아니라 지구적 관점으로 좁히라는 것도 충분히 생각해볼만한 거리 같음
마인랜더라는 양반이 개진한 자살하는 신 이론이 떠오르네요..
https://m.blog.naver.com/rabidraccoon/223183413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