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창백한 푸른 점, 헤성,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에덴의 용, 에필로그,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브로카의 뇌 등의 칼세이건 저서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1, 2, 3 권을 비롯한 파인만 저서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 눈먼 시계공 등의 리처드 도킨스 저서
번역된 대부분의 도서를 읽었습니다.
교양서적 수준의 과학 도서들을 200권 정도 읽었습니다.
전공수준 과학 도서들은 100권 정도 읽었지만 독서갤러리에서 언급될 내용은 아니라서 교양서적만 언급했습니다.
제가 읽어 보지 않았을 법한 유명한 교양수준 과학책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몇 일 후에는 인문학쪽으로 같은 내용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골드슈타인, 잭슨, 사쿠라이
전공책 100권이면 물화생지로 구분했을 때 하나당 평균 25권을 읽었다는건데 그정도는 이미 읽었을 듯. GSW나 Di Francesco 정도로 가야지
저는 과학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했는데요. 이번에 김상욱 선생님 책을 읽어보니 <미토콘드리아>라는 책을 추천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