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도구화시켜서 전달해주는 책 찾기가 힘듬구구절절 말이 많은데 결국 정리해보면노오력을 하면 마법처럼 어느샌가 바뀌어있다 식임아니면 너무 형식적이라 진짜 문외한들 말고는 쓸모가 좆도 없음아 다 관두고 싶다
전 그래서 실용서적은 재료를 음식화 시켜주는 요리책만 삽니다
무슨 실용서적인데? 이 분야 GOAT가 운동책 아님? 100% 실용적임 ㅋㅋ
실용서적을 찾으려는 노오력이 부족하다 이 말이야
그게 답이라 그럼 진짜로 .. 아마 예술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정석코스가 없음
뭔 느낌인지 알것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