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홉은 도서관에서만 빌려 읽다가 너무 좋아서 매일 틈날 때마다 조금씩 읽으려고 와바박 사버림담엔 희곡을 쓸어모을거야푸쉬킨은 처음인데 저 두권을 시작으로 겨울은 노문학에 파묻혀 지내야지..문학의 이해는 이론적으로 좀 더 알고싶어져서 교양서 수준의 쉬운 책이라길래 하나 담아봤어ㄱㅊ?
캬 좋은거만삿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