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 잘하는게 없냐?
책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옛날꺼중엔 괜찮은거 많은데
최근에 올수록 좋은 작품이 적어.
맨날 주제가 그놈의 깡패,연애,가난,병 이거 밖에 몰르냐?ㅆㅂㅋㅋㅋ 이딴거나 양판소처럼 찍어낼거면
그냥 집어치웠으면 좋겠네.
노래는 죄다 사랑타령이여서 듣지도않음 병신같은 조선 노래같으니라고ㅋㅋㅋ
책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옛날꺼중엔 괜찮은거 많은데
최근에 올수록 좋은 작품이 적어.
맨날 주제가 그놈의 깡패,연애,가난,병 이거 밖에 몰르냐?ㅆㅂㅋㅋㅋ 이딴거나 양판소처럼 찍어낼거면
그냥 집어치웠으면 좋겠네.
노래는 죄다 사랑타령이여서 듣지도않음 병신같은 조선 노래같으니라고ㅋㅋㅋ
노래 사랑타령은 빌보드도 별로 다르지 않은데...
상위권 음악은 그럴지라도 전체적으로 찍어내는 음악보면 한국은 주제가 너무 한정적이잖아. 누가 정해둔것처럼.
그건 그냥 네가 그런 노래를 못 찾는 거 아님? 내가 힙찔이라 듣는 노래가 주로 힙합이지만서도 다양한 주제로 잘 쓴 가사들 정말 많은데.
너가 잘 모르는 거라고는 생각 안해봤니ㅋㅋ - dc App
응 팩트 맞는데? 당장 한국영화만봐도 해외에 비해서 굉장히 한정적인데? 너가 몰르는거라고는 생각 못해봤지?ㅋ
한국 스크린 독점으로 천만관객찍는 영화, 몇천편씩보는 평론가들이 평점을 얼마나 낮게 주는지 봐라.
?ㅋㅋㅋ 나도 한국식천만 영화 싫어하고 외국 예술 영화 좋아해. 더 랍스터나 미스터 노바디 같은 거. 근데 ‘나 이런 영화도 보는 사람이야’ 라고 자랑하는 거 하나도 안 멋있거든. - dc App
내 댓글에서 이런 영화봤다고 자랑한건 하나도 없어. 오히려 너가 그러고 있네. 미스터 노바디는 나도봤고. 도마엘 감독은 나도 좋아함
뭐 먼데 갈 필요없고 홍상수만 해도 영화 괜찮게 찍고있고. 겨우 천만 영화나 평론가 평점 들어서 얘기하는게 네 수준이 보이네. 더 보고 읽어야 겠다! - dc App
아니 영화얘기한건 니가 나를 한국 신파나 보는 관객으로 오도해서 꺼낸 얘기구 자랑할 생각 없어. - dc App
좋은 작품이 적다고 했지 없다고 한적 없어. 그리고 평론가를 이야기 한건, 사람들이 평론가를 무시하곤 하는데, 평론가는 기본적으로 본 영화만 최소 몇천편이야. 그만큼 기준의 잣대로 삼을 수 있는거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평론가를 무시한다고? 이건 뭔 소리지? 영화 몇 천 편 보는 게 평론가뿐이던가? 영화 몇 천 편 보는 일반인 왓챠만 가도 많어 - dc App
나도 왓챠함. 자꾸 댓글 다는 시간대가 안맞아서 논점이 밖으로 새네. 사람들이 평론가를 무시한다는건 . 일반적인 여론 기준으로 말했던거고. 왓챠같은 영화매니아들 이나 평론가 좋아하지. 다른 커뮤 가보면 평론가가 점수 낮게 준다고 욕하니까.
그리고 몇천편 보는 사람이 많진 않지. 왓챠에서도 평균적으로는 몇백편 수준이지. 아무튼 평론가는 잘 알려졌으니까 잠시 말한 것 뿐이야.
오해는 하지 말라고 몇 자 더 적는다. 나도 한국의 대중문화에 역겨운 요소가 즐비하다고 느껴. 그런데 그와중에 정말 재능있고 실력있는 예술가들이 나와. 이문열이나 홍상수형이나 조성진이나. 근데 그런 위대한 사람들이 한국인이라고 과소평가 받는 건 동의하지 않는다. - dc App
글중에서도 써놨지만 괜찮은 작품들도 있는걸 나도 알고. 최근에 올수록 별로라고 쓴거야. 개인적으로 한국 작가중에 좋아하는 작가들도 많아. 제목에 문제의 소지가 있긴했네.
전세계가 사랑하는 비틀즈가 노래했지 'All you need is love' 사랑을 좀 하는게 어때?
찐
꼭 영어도 쥐뿔 못하는새끼들이 외국문화는 빨아대더라
영어잘하는 것과 외국문화 좋아하는거하고 무슨 상관관계일까?ㅋㅋ 그저 네가 영어 잘한다고 뿜내고 싶어하는거 같네. 그건 다른곳에서 하렴
기독교 신자 될라믄 영어 잘해야 됨?
레알 구림
깔 건 좀 까야 되는데 꼭 국수주의 마냥 무조건 옹호하는 거 보면... 이래서 발전이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자기객관화가 돼야 뭘 더 나아가든지 하는데
난 이런 글 보면 그래서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더라 지가 꼬우면 걍 외국꺼 즐기면 되지; 쭝꿔마냥 검열빔 맞는것도 아닌데 - dc App
향연이나 읽고와서 사랑타령하는거 까자
근데 외국도 대중노래는 다 사랑 타령이고 인디 쪽에서 가사도 좋은 거 많이 나옴 일본을 예시로 들면 거긴 인디가 활성화 돼서 가사 좋은 거 많은데 대중들이 듣는 건 사랑 노래임 근데 나도 케이팝 안 들음 ㅋ - dc App
이게 힙스터인가 뭔가 그거냐?
요즘은 외국이나 한국이나 사랑타령이 아니라 섹스타령하지 않음? - dc App
똑같은 사랑 타령을 해도 한국은 특유의 천박함과 질낮음, 깊이 없음이 있어서 구별이 된다. 외국도 마찬가지가 아님
댓글 보면 사람도 별론거 알수있음
믿거김치
미드가 재밋긴해 ㅋㅋ - dc App
나는 한국영화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디어나 머 그런건 외국영화쪽이 자본도 많고 인프라가 잘되어있어서 기술쪽으로는 우세하다고 하는데 그리고 니가 말한 진부한 주제들이 약간 국민성이라해야하나 머랄까 우리랑 가까운것??ㅋㅋㅋ설명이안되넹 - dc App
팝 멜로디만 쳐듣는게 ㅋㅋㅋ
니가 좋아하는 주제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 세계화가 되있으니 니는 그런 외국적 취향 주제가 더 잘맞다고 생각해 나는 사랑이나 가난 이런 주제가 좋거든 위에서 말한 홍상수 감독도 결국 사랑을 말하고있잖아?? 예술영화도 좋긴하지만 대중적이고 진부한 요소에 재미을 느끼고 감동을 느끼는 사람은 지금도 여전히 많아 이들을 급이 낮고 별로라고 치부할수는 없지 않을까? 오히려 급을 메기는 행위가 별로이지 않나 싶어. 물론 전체적인 능력을 외국에 떨어진다고 볼 수 있어 문학파트만 보더라도 현재 한국소설보다 일본소설이 국내서점 진열대 쓸어버렸으니깐 하루키같은 힘을 가진 국내작가가 현재 없지 않아?, - dc App
니가 말한 진부한 주제만 계속 하다가 언제가는 니가 원하는 다양한 주제가 나올꺼야 너는 그런 분야에 관심많고 그런거같은데 그러니깐 한국문화를 그만 무시하고ㅠ계솟해서 아마추어적인 비평활동을 해줘 너같은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다양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해 - dc App
한국이 예술 쪽 분야에서 뭔가 좀 지원도 덜 하는 편인 것 같긴 함 교육부에선 애들 책 읽는 거를 중요시 여기지도 않고 정부에서도 교과서 공부만을 오로지 중요시 여긴다는 그런 인식들도 많이 있는 것보면 한국이 최근들어 예술 쪽 발전이 좀 덜해진듯 - dc App
한국문학ㅡ노벨상 없음. 한국영화ㅡ황종상 없음. 한국음악ㅡ폴라상 없음. 심사위원들이 몰라서 안 주는 걸까. 필리핀, 태국도 받는데ㅜ
한국 영화 좋은 영화 많은데...
무너지기같은 앨범도 있는데. 지가 그런 것만 들어놓고 왜 그러냐.
딴건몰라도 문화예술 질적인면에선 아시아 최고가 한국일텐데
중국, 일본, 태국, 인도 등은 노벨상, 황종상 수상국인데 아시아 최고가 어떻게 상 한개도 못받은 한국임?
양적인 면은 몰라도 질적인 면에선 노벨상 등을 무시할 수 없을 텐데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임. 뭐 다른곳은 외계별나라인줄아나 그리고 수준따지기이전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건 이유가 있다. 뭔 난 남들과달라 훗 이거냐ㅋㅋㅋ 마음의 넓이 좀 넓혀라ㅋ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