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 잘하는게 없냐?

책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옛날꺼중엔 괜찮은거 많은데

최근에 올수록 좋은 작품이 적어.


맨날 주제가 그놈의 깡패,연애,가난,병 이거 밖에 몰르냐?ㅆㅂㅋㅋㅋ 이딴거나 양판소처럼 찍어낼거면


그냥 집어치웠으면 좋겠네.



노래는 죄다 사랑타령이여서 듣지도않음 병신같은 조선 노래같으니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