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 글 올리면 댓글에 저번엔 어디 다녀오더니 저번엔 누굴 만나더니오늘은 뭐하냐 전에 얘 뭐뭐 하는 거 몇번을 봤다 이런 류의 댓글 달리는게 병신 같은거임 유입배척은 고사하고 와 나도 저기끼고 싶다 이런 생각하는 새끼 한명만 생겨도 모르는 새에 분위기 씹창남하루에도 일기장으로 글 쓰는 새끼들은 오조오억명이다이기
전여친 어쩌구 얘기 꺼내고 딱지가 아무렇지도 않게 받는 건 ㄹㅇ 좀 문화충격이었음
찻집냄새 개오지네 씨발
찻집하니깐 나이키매니아가 왜 좆망하게 됐는지 싸악 기억나노
반성하라! 반성하라! - dc App
갤에 독서모임얘기 자주 나오는 이유가 저런 ㅈ목질 하고 싶어서였나
누구 친목질중임? 도서갤이 친목질로 망했는데 ㄷㄷㄷ
와 나도 저기 끼고 싶다
좀 얼탱이긴 했지 ㅇㅇ...
맞말추
점점 도갤처럼 되는거같긴하던데
솔직히 반박할수가 없노
이거 주딱한테만 해당되는 얘기도 아닌듯ㅋㅋㅋ
디시 놈팽이들 사이에 끼고싶은 새끼가 있다는게 더 신기한데 난 날때부터 찐따라 어디 속해본적 없는 놈인데 상식적으로 나랑 친구할 새끼가 있겠냐 그거야 껴서 뭐해 시커먼 놈들끼리
어려운 문제다 진짜. 평판 리셋을 할수도 없고. - dc App
ㅋㅋㅋ 서로 똥을 싸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