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30027025&cp=seoul“30년 인내하며 번역… 난해한 작품에 재미를 느꼈죠”제임스 조이스 ‘피네간의 경야’ 개역판 낸 김종건 고대 명예교수 “책 한쪽 읽는 데 사전을 100번 넘게 들췄어요. 전체 628쪽이니까, 굉장한 작업이었죠. 이렇게 고생하느라고 다 늙어버렸네. 허허.”너무나도 난해한 작품에 골몰한 탓일까. 반세기 넘도록 제임스 조이스(1882~1941) 연구에 매진한 김종건(84) 고려대 명예교수의 머리가 희게 셌다. 지난 26일 경기 용인 자택에서 그를 만나 30일 출간되는 ‘복원된 피네간의 경야’(어문학사)m.seoul.co.kr
크..멋지시다.이번에 율리시스 연구서도 샀는데,피네간도 사야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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