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 장편 전집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 도련님 ✓
- 풀베개 ✓
- 태풍 ✓
- 우미인초 <<읽는 중
- 갱부
- 산시로 ✓
- 그 후 ✓
- 문 ✓
- 춘분 지나고나서
- 행인
- 마음 ✓
- 한눈팔기
- 명암
단편소설
- 편지 ✓
- 문조 ✓
- 환청에 들리는 거문고 소리 ✓
- 취미의 유전 ✓
- 이백십일 ✓
- 하룻밤 ✓
- 몽십야 ✓
- 런던탑 ✓
- 환영의 방패 ✓
- 해로행 ✓
수상집
- 긴봄날의 소품(영일소품)
- 생각나는 것들
- 유리문 안
그외
- 강상중과 함께 읽는 나쓰메 소세키
- 나쓰메 소세키 - 인생의 이야기
- 나쓰메 소세키 문명을 논하다 (문명론인듯?)
지금 생각해보니 꽤 많네...
이거 올해 안에 다 읽을 수 있겠지...?
저도 언젠가 소세키 다 읽어보는 게 목표 아닌 목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