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을 하나도 몰라서 안티 오이디푸스는 해설서로 봐도 전혀 모르겠음 그래서 해설서에서 들뢰즈의 라캉 비판 다루면서 팔루스(남근/기표)의 영원한 미끄러짐 어쩌고 타령 나오면 바로 넘김
그래도 초월론적 경험론과 푸코 파트만으로도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
뭔가 알 것 같은데 모르겠음... 예전에 입문서 읽었을 때는 적당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