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을 하나도 몰라서 안티 오이디푸스는 해설서로 봐도 전혀 모르겠음

그래서 해설서에서 들뢰즈의 라캉 비판 다루면서 팔루스(남근/기표)의 영원한 미끄러짐 어쩌고 타령 나오면 바로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