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천득, 법정 스님 수필이 좋긴 한데 샛별이는 먼가... 먼가 좆나게 공격적인 수필이 읽고 싶은데...다른 분야도 다 똑같겠지만 수필이나 희곡 등도 문학인데 한국에선 유달리 언급이 안 되는 느낌적인 느낌~
한국은 공격적으로 쓰는 메타가 없었어서
공격적인 수필 > 정치병 걸린 좆간들에게 진짜로 공갹ㅡ격 당함 우하하핫
조영일이나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급을 원하는거라면 어려울것 같다. 그만큼 투자했으면 기회비용이 아까워서라도 말 아끼는것 같음. - dc App
김우창이 제대로 까긴 ㅎ마
내가 깔짝 깔짝 미디어 이론 사회학 철학 파면서 느끼는건 전문가 수준이면 능력이 없어서 안까는게 아니라 못까는 것 같다. - dc App
아! 대학 교수 자리 포기한 조영일씨! 당신밖에 없는 거신가여!!
박완서 좋음 수필 전집도 있고
박완서 언냐는 한국 문학사에선 드물게 질과 양 둘 다 챙긴 작가인 덧
김우창도 좋음 <세 개의 동그라미> 나 <대담/인터뷰> 1이나. 한국이나 작가 제대로 깜
김현
근원수필
머노 그게
이 작가도 월북 작가노
김용준 근원수필 모름? 범우문고 밥줄 중 하나다. 수특에도 실리고
시는 지용 소설은 태준 수필은 근원
범우문고 책 개싸던데 ㅆㅌㅊ노
공격적인 맛은 아닌데 최윤정의 입 안에 고인 침묵 좋았음
완서쌤 천득쌤 아니면 딱히 좋은 수필집이 없는듯
윤오영
물어보니 뭐가 나오긴 하네
소녀 함 읽으면 이게 향토의 맛이구나 한다
수필처럼 쓰는 후기 이청준 ㄱㄱ
최인훈 담당일진 김원우의 <편견예찬> 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