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도전해볼만 해요
벤담의 파놉티콘은 쉽게 쓴 것임. 감시와 처벌은 아무래도 프랑스철학 특유의 문학적인 면이 있음. (근데 이게 프랑스철학 최약체임). 입문서 중에 프레데릭 그로의 미셸 푸코는 200쪽밖에 안되는데, 이거 정도는 읽으면 좋지 않을까?
앗 그책은 읽었습니다..!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그냥 읽어도 된다. 조나단 크래리의 관찰자의 기술도 같이 읽어봐.
생각보다 읽을만 합니다.
읽을만 함
뭐... 도전해볼만 해요
벤담의 파놉티콘은 쉽게 쓴 것임. 감시와 처벌은 아무래도 프랑스철학 특유의 문학적인 면이 있음. (근데 이게 프랑스철학 최약체임). 입문서 중에 프레데릭 그로의 미셸 푸코는 200쪽밖에 안되는데, 이거 정도는 읽으면 좋지 않을까?
앗 그책은 읽었습니다..!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그냥 읽어도 된다. 조나단 크래리의 관찰자의 기술도 같이 읽어봐.
생각보다 읽을만 합니다.
읽을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