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냥 들뢰즈 얘기만 하고 있는 듯함...
비평으로서도 그냥 <사이클로노피디아>처럼 대놓고 그런 주제인 글 아니면 뭔가 좀... 어색하다
<야만인을 기다리며>도 탈식민주의에서 재영토화까지 확장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탈식민주의와 잃어버린 언어에 대한 탐색으로 충분한 게 아닌가 싶고;
차라리 신유물론 입문을 제대로 읽어보는 게 나으려나...
같은 몸 타령하는 식수 리스펙토르 평론은 괜찮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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