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냥 들뢰즈 얘기만 하고 있는 듯함... 비평으로서도 그냥 <사이클로노피디아>처럼 대놓고 그런 주제인 글 아니면 뭔가 좀... 어색하다 <야만인을 기다리며>도 탈식민주의에서 재영토화까지 확장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탈식민주의와 잃어버린 언어에 대한 탐색으로 충분한 게 아닌가 싶고; 차라리 신유물론 입문을 제대로 읽어보는 게 나으려나... 같은 몸 타령하는 식수 리스펙토르 평론은 괜찮았는디 - dc official App
라튀르 읽는건 어때
라튀르 언젠가 보긴 할 텐데 순위가 많이 밀려 있음 봐도 시몽동부터 보지 않을까 싶다 - dc App
네트워크의 군주 읽어보는 건 어떰 사물들의 우주나
아마 그거 보기 전에 라튀르 근대인이었던 적 보지 않을까... - dc App
라투르 입문용으로는 오히려 이게 낫다는 말이 있어서
밑에 글 쓴 루이비통이 된 푸코가 더 땡기는데 - dc App
그것도 좋지
님 <객체들의 민주주의> ㄱ 이거 좋음 - dc App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