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산>의 비문학 장광설은 배경지식도 모자라고
관심이 적은 분야여서 너무 지루했거든

근데 이렇게 만을 포기하자니 단편집이 되게 인상 깊어서 미련이 남네

혹시 독일, 오스트리아 음악 좋아하면 <파우스트 박사>  잘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