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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좀 있는데 글씨가 커서 하루만에 읽었음.
똘이 선생님 입문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랑 바보 이반을
미취학아동 때 동화책으로 읽은 것 같음.
특히 폴리쿠쉬카가 좋았음. 사람 얼만큼 땅 필요도 좋았음.

다음 책
모래의 여자 vs 지하로부터의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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