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문 희곡 비평 서간문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한데

율리시스 피네간의 경야가 전집 이후 계속 개정된 거 같아서 고민되네

번역은 갤검해보니 썩 나쁘진 않은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