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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엘리트의 삶을 버리고 17년간 태국에서 승려로 살다가
다시 출가하고 결혼해서 성공한 사업가의 삶을 살다가 불치병 걸려 안락사로 사망한 비욘 나티코 가 쓴 책.
자꾸만 혜민스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17년 전 처음 승려가 되었을 때 일을 디테일하게, 당시 느낀 감정 생각까지 다 기억하는것도 이상하고.
머리 깎은채로 찍은 사진이 유난히 많은것도 이상하고
유난히 “서양인” “포레스트 몽크” 이 두단어를 강조하는 것도 이미지 메이킹같고…
스웨덴 방송사랑 인터뷰도 하고 관광객 대상 통역사로 일하고…
일년에 두어달정도 정글에 들어갔다곤 하는데 글쎄…
책 자체의 내용은 흔한 자기계발서, 힐링 책인데 작가의 삶이 특이하기때문에 그 흔한 메세지마저 가치있는 책이라고 한다면, 작가의 삶이 의심되기 시작하니 책의 가치도 의심됨.
서구권에서 오리엔탈리즘+마인드풀니스 이미지 잘 섞어서 유명해진 다음 강연다니고 사업하는 사람들 한창 많아지고 유행할때 혜민스가 그 모델 그대로 베껴와서 성공했는데 비요른 나티코가 그 원조가 아닐까 싶음.
불교+파계+사업가+강연+책팔이 = 사기꾼
대체로 맞는 공식임
다시 출가하고 결혼해서 성공한 사업가의 삶을 살다가 불치병 걸려 안락사로 사망한 비욘 나티코 가 쓴 책.
자꾸만 혜민스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17년 전 처음 승려가 되었을 때 일을 디테일하게, 당시 느낀 감정 생각까지 다 기억하는것도 이상하고.
머리 깎은채로 찍은 사진이 유난히 많은것도 이상하고
유난히 “서양인” “포레스트 몽크” 이 두단어를 강조하는 것도 이미지 메이킹같고…
스웨덴 방송사랑 인터뷰도 하고 관광객 대상 통역사로 일하고…
일년에 두어달정도 정글에 들어갔다곤 하는데 글쎄…
책 자체의 내용은 흔한 자기계발서, 힐링 책인데 작가의 삶이 특이하기때문에 그 흔한 메세지마저 가치있는 책이라고 한다면, 작가의 삶이 의심되기 시작하니 책의 가치도 의심됨.
서구권에서 오리엔탈리즘+마인드풀니스 이미지 잘 섞어서 유명해진 다음 강연다니고 사업하는 사람들 한창 많아지고 유행할때 혜민스가 그 모델 그대로 베껴와서 성공했는데 비요른 나티코가 그 원조가 아닐까 싶음.
불교+파계+사업가+강연+책팔이 = 사기꾼
대체로 맞는 공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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