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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산다
추상관념이 사람을 응집시키는 힘만 이해하면 재밌게 읽어질 거야
십자군 전쟁을 일으킨 힘은 무엇일까?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힘은 뭘까? 미국을 연방화한 힘은 무엇일까? 종교와 자본과 자유평등은 모두 실체가 없는 힘인데 어떻게 사람을 묶는걸까? 태초에 사피엔스란 종은 자유와 평등이 아니라 야만과 경쟁의 시대였는데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났응까?
이런 의문을 풀어나가는 책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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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전쟁을 일으킨 힘은 무엇일까?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힘은 뭘까? 미국을 연방화한 힘은 무엇일까? 종교와 자본과 자유평등은 모두 실체가 없는 힘인데 어떻게 사람을 묶는걸까? 태초에 사피엔스란 종은 자유와 평등이 아니라 야만과 경쟁의 시대였는데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났응까?
이런 의문을 풀어나가는 책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