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도 이해도 안 되는 부분도 있었고
도서관 책에 볼펜으로 밑줄 그어놓는 개같은련 때문에 좆같은 것도 있었지만
친구 엄마 좋아 아줌마 좋아 데미안 게이야 싱클레어 게이야 같은 농담을
알고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