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포세 내 취향 아님 지금 기타맨, 3부작, 아침 그리고 저녁 읽은 소감으로는, 출산, 노화, 죽음 같은 인간의 원형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글쓰기인 거 같은데, (아마 베케트의 후계로 언급되는 걸로 봐서는 언어적인 기교도 있는 듯 하지만 번역본으로 봐서는 잘은 모르겠음.) 난 좀 더 세속적이고 사회적인 이야기가 좋아서... 교보 디퓨저 깔고 읽으면 약간 북유럽 갬성 나서 좋긴 했음 - dc official App
스프레이 좋아서 디퓨저 저거 사려는데 향 오래감?
아직 한달도 안 돼서 잘 모르겠음. 일단 지금까진 대만족 - dc App
하나 질러야겠다ㅋㅋ
욘포세 취향인 사람 드물것 같음
비욘세 취향이 더 많을 듯 - dc App
피식했다ㅋㅋ
제이지야
헤일~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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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멜랑콜리아인가 그건 좀 재밌어보이긴 하던데 - dc App
세속 보단 거진 야만에 가까운 케이스인 거 같음. 땅의 혜택도 글코 북유럽 소설들 감성이랄까.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을 보는 듯한 - dc App
사회적인 거면 리먼 트릴로지 보셈 - dc App
끌리네요
난 잘봤는데, 아침 그리고 저녁에서 왜 출생과 죽음만 다뤘다고 생각해 본적 있나? - dc App
아니 뭐 좋아할 사람들은 좋아할 법한 글쓰기라 느꼈음 - dc App
따분한가보네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