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B≥A = A=B이다 -> 이런 수학적 사고가 노예 해방을 가져왔다 (백인과 흑인의 주종관계가 피부색의 차이때문이라면 그 역도 가능하고 'A≥B, B≥A' 그렇다면 A=B 아닌가?) -> 수학적 사고가 역사를 바꿨다 -> 수학만세!
A≥B, B≥A = A=B이다 -> 이런 수학적 사고가 노예 해방을 가져왔다 (백인과 흑인의 주종관계가 피부색의 차이때문이라면 그 역도 가능하고 'A≥B, B≥A' 그렇다면 A=B 아닌가?) -> 수학적 사고가 역사를 바꿨다 -> 수학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