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한정판인데 겉표지만 신경쓰고, 종이질은 신경 안 썼다.(애초에 개인적으로 번역도 민음사가 마음에 와닿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소장하려면 문사미디어 추천한다.
댓글 4
호수(ggarano)2016-12-21 23:04:00
그냥 상실의 시대 그 버전이 짱인거 같다. 디자인도 쌍팔년도스러운게 책 나온 시기랑 알맞고. 그 내용이 번역을 잘한다고 뭔가 해결될 그런 내용도 아닌거 같고. 그 책이 번역이 나쁘다고 생각진 않는다. 다른 버전을 못읽어보긴 햇지만 읽는데 무리가 없었어. 다만 왜 제목을 상실의 시대라고 붙인건지..
그냥 상실의 시대 그 버전이 짱인거 같다. 디자인도 쌍팔년도스러운게 책 나온 시기랑 알맞고. 그 내용이 번역을 잘한다고 뭔가 해결될 그런 내용도 아닌거 같고. 그 책이 번역이 나쁘다고 생각진 않는다. 다른 버전을 못읽어보긴 햇지만 읽는데 무리가 없었어. 다만 왜 제목을 상실의 시대라고 붙인건지..
번역은 진짜 상실의 시대가 갑
노르웨이의 숲은 척 보고 뭔 제목인지 모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