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두 작가 모두 본인의 작품 세계 자체는 <투쟁 영역의 확장>과 <양을 좇는 모험>부터 완전했다고 생각함
결국 소재가 다를 뿐 전체적인 틀과 주제 자체는 정해져있는 상태로 변주를 하는 식의 작업을 해왔다고 생각함
비슷한 시기에 각자의 최고작이자 전작들의 집대성 같은 <소립자>와 <태엽 감는 새>를 탄생시켰고, <해변의 카프카>와 <지도와 영토>로 또다른 세계에 나아갔다는 점
다만 하루키는 실제로 <해변의 카프카>, <기사단장 죽이기>를 통해 실제로 작품 세계에 변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미셸 우엘벡에게 <지도와 영토>는 또 다른 시작이 아니라 그냥 정상적인 소설도 잘 쓸 수 있다는 걸 확인했을 뿐 그 뒤로 딱히 변하진 않은 것 같음
결국 소재가 다를 뿐 전체적인 틀과 주제 자체는 정해져있는 상태로 변주를 하는 식의 작업을 해왔다고 생각함
비슷한 시기에 각자의 최고작이자 전작들의 집대성 같은 <소립자>와 <태엽 감는 새>를 탄생시켰고, <해변의 카프카>와 <지도와 영토>로 또다른 세계에 나아갔다는 점
다만 하루키는 실제로 <해변의 카프카>, <기사단장 죽이기>를 통해 실제로 작품 세계에 변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미셸 우엘벡에게 <지도와 영토>는 또 다른 시작이 아니라 그냥 정상적인 소설도 잘 쓸 수 있다는 걸 확인했을 뿐 그 뒤로 딱히 변하진 않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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