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개재밌게 읽다가 해결책 제시하는데 흥미가 팍 죽는 느낌?현 사태를 짚어주는건 좋은데 뒷배의 빅테크를 조져야한다는게 좀 불편하게 다가옴집중력을 위한다고 이까지 가는게 근들갑 떠는 거 같기도 하고…;;뭔가 포모처럼 처음엔 불편한게 당연한가 싶기도 하고일단 낼 일어나서 다 읽어볼 예정임… 이거 후반부 다 읽은 사람 있냐 어캐 생각함??-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 요한 하리 책이 다 그럼
사실 빅테크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는 논변은 좀 강력한 편임 많이 돌아볼 점도 많고. 좀 더 뒤에 나오는 건 더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