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리어왕, 맥베스 영화화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 (작퓸은 각각 란, 거미의 성) 극찬했다는데..굳이 영화 아니어도 음악이나 미술 쪽 분야도 좋으니 블룸이 한 말 알고 있는 갤러들 출동해봐
영화는 쓰레기다.
그 양반이면 그랬을 거 같네. 역시 구로사와가 특츌난 건가
김현은 임권택에 대해 썼다던데... 모든 문학 평론가가 영화랑 친한 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