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한 권만 읽어봤지만 사람 자체가 굉장히 야성미 넘치고 마음에 든다. 아마 부코스키가 쓴 다른 글도 재밌을 것 같다.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느낌이 내 취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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