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옛날 부터  레알 헬반도를 떠나 런던 에서 비싼 월세 내고 하는  삶을 원했다. 런던을 좋아했던 이유는 뉴욕은 한국인이 많아서 싫었다.
문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터지면서  영국 유학은 못가게되었고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게되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영국 유학을 원했다.  자매결연학교리스트에는 런던 에있는 대학이없어서 캐나다로 가게되었다. 당시 내가 좋아하던 모 소설가의 신간이 출간되었고 한국에서는 아직 번역되지않았다. 서점에서 신나게 사와서 아파트 로 돌아왔다. 옷을 다 벋고 음료수를 한잔마시고침대에 누워서 읽기시작했다. 원서 교재들도 읽는데 무리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문장을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할수 없었다.  충격을 받고 영어 울렁증에 걸려서 아무와도 말할수 없개되어 조기 귀국 하게되었다.  얼마후 나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한번도 읽어본적이없는 한국 소설을 영어로 번역한 소설을 읽게되었다. 너무나 술술 읽히는 것이 또한번 충격을 받았다.
다른 건 작가의 국적 밖에없는데 왜이런 일이벌어진것인가. 나는 고민을 엄청나게했다.
번역한 소설은 문장구조가 깔끔하고 단순 했고 단어는 너무나도 쉬웠다 이미지가 쉽게 그려졌다. 반면  영어권 작가들의 문장은  복잡했고 단어는 어려웠고 이미지가 그려지지않았다.  
영어권 작가들은 왜 문장을 좆같이 쓸까?  외국인들은 신경도 안쓰다는 마인드.
번역이 없던 문장을 만드는 것도 아닐건데 왜 동양작가들은 읽기편할까? 문화적 그런것 때문에?. 그러다 유시민의 글쓰기 강의라는 희대의 병신 책을 읽었다. 그때 유시민은 문장의 단순성을 굉장히 강조했는데 수많은 소설가들이 공감을 표했다.  단순함과 짧은 문장 쉬운 단어 그것이 동북아 작가들의 예술성의 표지인것이다.  여기에 제일 부합하는 작가가 김영하와 한강이있다.

그렇다면  영어권 작가들은 깔끔함보다는 문장의 복잡성을 예술성의 표지로 삼는다는 말인 것인가? 나는  우리학교 영문학 교수에게 물어봤는데 대학원 진학해서 연구 볼생각없냐는 말을 거절하고 교수실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