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독서대 없이 책 읽을 때 불편해서 사려고 찾아봤는데, 왜 책 누르는 기능밖에없는 요 녀석들이 만원 중후반+ 인거죠...이 가격이면 북 퍼퓸 사서 책에다가 다 뿌릴수있겠는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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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 역할땜에?
만능 다이소를 가봐야겠네요.
인사동 가면 화선지 문진 2천원이다... - dc App
역시 서울은 없는게 없군요.
그거 서예 도구 파는 데 가면 팔 걸. 근데 그거 사서 쓰다가 책 눌리는 건 내 책임 아님. - dc App
유리라서. 뭐 유리도 유리 나름이라 싸구려도 많지만 기왕이면 이쁜 걸 쓰는 게 낫지. 해외 여행 가서 유리문진 이쁜 거 몇 개 사왔었는데 ㅋ 확실히 싸진 않았음
한 번사서 오래쓰는 물건이니 괜찮긴하겠네요. 원래 물건 잘 안 잃어버리는데, 최근에 책갈피 한 번 잃어버리고 나서는 괜히 불안하네요...
이쁜 조약돌 추천 농담 아님 연구실서 논문 출력물 위에 돌 올려놓는데 낭만 지림
진짜로 돌로 하려면 사포질해서 맨들맨들하게 만들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