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클라크-강철왕국 프로이센비스마르크랑 바그너도 읽다가 포기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헤겔식 표현 ->우파든 좌파든 자기 이데올로기 옹호하는데 써먹음독붕이들도 헤겔 이해 못한다고 기죽지 말자고
말 어렵게 하면 줘터져야지
스탈린주의가 헤겔적이었다던데 20세기 버전 나폴레옹
좀 기묘하게 들릴 수는 있는데 맑레는 보다보면 헤겔 자연철학이 20세기에 부활한 것 같은 외관임...
오만거에 헤겔적 범주를 들이대는데 가끔은 휴머니즘적 맑시즘이 덜 헤겔적으로 보일 수준임
나도 부분들이 유기체적인 전체로 도약하며 전화해가는 과정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음. 스탈린대까지는 유전학도 부정했으니 더욱 헤겔 자연철학과 흡사해지는 것 같고
지금은 제대로 이해하는 줄 아냐. 서울대 교수들도 절래절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