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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라울은 뭐 한 게 없었다... 한 거라곤 크리스틴, 크리스틴 하고 부른 것밖에 없는 듯하다.
크리스틴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라울 보다는 한 것이 많다.
에릭->이 새끼 그냥 관종 같았다. 마지막에 세탁기까지 돌리는 것까지.....
라울은 뭐 한 게 없었다... 한 거라곤 크리스틴, 크리스틴 하고 부른 것밖에 없는 듯하다.
크리스틴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라울 보다는 한 것이 많다.
에릭->이 새끼 그냥 관종 같았다. 마지막에 세탁기까지 돌리는 것까지.....
여주가 존나 답답하던데. 맨날 오~ 안돼요~ 그가 와요~ ㅇㅈㄹ
난 뮤지컬만 영상으로 봤는데 대체 왜 이게 4대 뮤지컬이라는 건지 모르겠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