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쇼츠 어디서 본거같고 내용도 비슷비슷하고, 흥미가 떨어졌음.
그래서 전자책으로 발을돌렸는데 생각보다 재밌다ㅎ 버핏이 추천한 아웃사이더 읽고있는데 앞으로도 추천책이랑 독갤추천 인문학 등 읽을거리가 넘친다는게 기대된다.
군대에서 의무감으로 100권의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땐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변했나보다.
그래서 전자책으로 발을돌렸는데 생각보다 재밌다ㅎ 버핏이 추천한 아웃사이더 읽고있는데 앞으로도 추천책이랑 독갤추천 인문학 등 읽을거리가 넘친다는게 기대된다.
군대에서 의무감으로 100권의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땐 이렇게 재밌지 않았는데, 변했나보다.
무슨 아웃사이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