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좇같이 써서 재독은 불가능이였음
[일반] <철학과 자연의 거울> 포기..
Pyrrhon(joohong2021)
2023-10-29 15:43
추천 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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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려워서 아님 글이 어려워서?
둘 다
사실 번역도 좀 거친 거 같음
김동식 교수가 재번역해주면 좋을텐데
이전에 살짝 훑어서 읽어봤는데, 문장이 매끄럽지는 않더라.
문장은 대충 이런 편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65835
책상 좀 치워어어-!!!! 아이고 진짜! 개밥 쉰내가 화면 너머로 스멀스멀 풍기네!! 그리고 손 예쁘네 개추
아빠 책상이여서 못 치움
이거 그 dfw 단편 레퍼런스 된 그건가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