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사물 자체와 현상의 대립에 대한 몇 가지 고찰
제2장 범신론에 관한 몇 가지 말

제13장 논리학과 변증술에 대하여
제14장 신화에 관한 몇 가지 고찰
제15장 심리학적 소견

제18장 관상론
제19장 소음과 잡음에 대하여

이것때문에 다시 사는게 필요할지 고민중임

신판은 하드커버에서 문고판으로 바뀌기도 했고 가격도 올랐는데 새로 추가된 챕터가 새로 사서 읽을만한 부분인지 판단이 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