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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의 도입부 문체가 정말 제 취향입니다

이방인, 페스트, 멋진신세계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카르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유작이라는것이 정말 안타깝네요

이번달에는 라마와의 랑데부 한 권을 제외하고는 전부 부대에 있는 책만 읽었네요

다음달에는 개인정비시간에 전자책을 더 자주 이용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