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사소한, 지독히 아득한 - 임영태.

문장력 수준이하인 일본소설 편의점인간 읽지 말고 이 소설 읽으세요.


편의점에서 일하는 주인공의 얘기를

단문으로 재밌게 잘 씀.

중간중간 집안 부부 사는 얘기가 좀 있지만.

편의점을 다룬 이만한 소설은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