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영문학자인 앨런 제이콥스가 쓴 책 <고전을 만나는 시간>을 읽어보면 현대문학이 보펀적 문제를 다루기보다 개인의 정체성이나 일상적 문제에만 집착한다고 비판하더라

개인주의는 나쁘지 않지만 무지성 개인주의가 심해지면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이 갈수록 떨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