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꽤 많이 읽는 편인데
모옌 개구리, 이청준 눈길단편집, 김승옥 무진기행 등등 소설을 그래도 지금까지 100권은 읽었는데도
난쏘공은 인물관계같은게 너무 헷갈리고 뭔가 정리가 안됨..
‘나‘ 가 자꾸 바뀌니까 글이 잘 안읽히는 느낌
내가 연작소설을 많이 안읽어봐서 그런건가?
책 자체가 뛰어나지 않다던가 구리다는건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별로였음..
책 꽤 많이 읽는 편인데
모옌 개구리, 이청준 눈길단편집, 김승옥 무진기행 등등 소설을 그래도 지금까지 100권은 읽었는데도
난쏘공은 인물관계같은게 너무 헷갈리고 뭔가 정리가 안됨..
‘나‘ 가 자꾸 바뀌니까 글이 잘 안읽히는 느낌
내가 연작소설을 많이 안읽어봐서 그런건가?
책 자체가 뛰어나지 않다던가 구리다는건 아닌데
내가 느끼기엔 별로였음..
나도 별로였지만 그 당시엔 유효했던 거지. 세월이 느껴지지 않으면 그때 진정한 명작으로 등극하는 건데 그런 작품을 쓰기가 쉽지 않지
Q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