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미쳐서 눈 멀게 한다? 너무 탐미주의식 설정 같음

그래서 소설에서도 "그렇게 의도적으로 만든 한으로 좋은 소리가 나오겠냐." 식으로 얘기하고

사람 간의 감정 다툼으로 생긴 여러 기이한 일들이 부산물처럼 쌓여 표출되는게 좋은 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