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트 - 여기서 평가가 호불호 갈리는 걸로 봤는데 제기준 아주 빠르게 읽은 호인 작품, 근데 글에서 먼 신화 그런거랑 관련 있다는 거 본 것 같은데 그건 모르겠네요
향수 - 대충 영화로 나와서 어떤 내용이다만 들은 것
속죄 - 하녀의 아들과 부잣집 딸과의 사랑이 주된 이야기인데 먼가 여러가지(2차대전,누명 등)를 섞어놓은 데다 마지막에 반전까지 해서 최근 읽은 책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 책 제목이 있어보여서 기대하며 본책 진짜 겨우겨우 다 읽었고 생각한 것과 다른 내용이었음,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괜찮게 읽을수도 있을듯 합니다
프랑켄슈타인 - 괴물이 프랑켄슈타인이 아닌거만 알고 있었는데... 상당히 괜찮게 읽었습니다
11월초에 자격증 시험 있어서 한 2주가량 책 안 읽으려고 해서 20여일 후부터 안 읽고 있네요 다음 달부터는 탄력 붙은 만큼 잘 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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