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김대중 갤러리)
- 종교분야
048.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
049. 유동식 「한국종교와 기독교」
050. 「하나의 믿음」
051. 월터 닉 「위대한 성인들」
- 역사부문
052. 진단학회 「한국사」(전7권)
053. 라이샤워·페어벵크 공저 「동아시아 문화사」
054. 토인비 「역사의 연구」
- 사회경제
055. A. 토플러 「제3의 물결」
056. J. J. S. 쉬라이버 「미국의 도전」
057. 로스토우 「경제발전의 제단계」
058. 드러커 「단절의 시대」
059. 갈브레이드 「불확실성의 시대」
060. 갈브레이드 「경제학과 공공목적」
061. 변형윤 「한국경제의 진단과 반성」
062. G. 뮈르달 「경제학 비판」
063. 최남선 「조선상식」
064. 아담 스미스 「국부론」
065. 윤성범 「한국사상과 기독교」
066. 유홍열 「한국천주교회사」
067. 슘페터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
068. 헤밍웨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069. 마가레트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070. 司馬遼太郞 「故鄕忘じかたく候」(임란시 납치되어간 녹아도 도공들의 이야기)
071. 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072. 니이체 「이 사람을 보라」
073. 레이몽 아롱 「사회철학사」
074. (단권) 「영어사전」(미국출판사)
075. (단권) 「백과사전」(최신판 국내)
076. 이만갑 「한국사회」(다락원)
077. 진순신 「중국인과 일본인」(다락원)
078. 에즈라 보겔 Japan as No.1(다락원)
079. 신용석 「유럽합중국」
080.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081. 스탕달 「적(赤)과 흑(黑)」
082.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영문)
083.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영문, 다락원)
084. 앙드레 모로아 「프랑스사」
085. 레이몽 아롱 「사회사상의 흐름」
086. K. 야스퍼스 「철학적 신앙」(이대출판부)
087. 소홍열 「논리와 사고」(이대출판부)
088. L. 로웬탈 「문학과 인간상」(이대출판부)
089. 요셉 회프너 「그리스도교 사회론」(분도출판사)
090. G. 구티에레즈 「해방신학」
091. 배한국 역 「본회퍼의 사상」
092. 「법전」
093. 「손자」
094. 톨스토이 「부활」
095. 푸쉬킨 「예브게니 오네킨」
096. 디킨즈 「데이비드 코퍼필드」
097. G. 짐멜 「사회학」
098. 서인석 「성서의 가난한 사람들」
099. J. 듀이 「경험과 자연」
100. J. 듀이 「논리학」
자식들은 ㅁ ㅜ하시는 분들임
세명다 비리로 끌려갔었음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