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괴로운 청년입니다.


열등감으로 수도없이 스스로 목을 죄어왔고, 드넓은 평야에 혼자에 앉아 있는 느낌이 듭니다.


소심하고 겁도 많아 도전도 못해 숨어살고 있습니다. 


방황조차 안해본 한심한 삶인데


모르겟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써봤는데


그냥 책 추천 받습니다. 혹여나 제 인생을 변화시켜줄수잇는 마중물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