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풍 / 교보 같은 프랜차이즈 대형 서점들은
책 종류가 거의 다 비슷하다.
나 같은 경우엔, 교보 어떤지점에는 없는책이 어떤 지점엔 있겠지
이런 경우로 찾아다녔는데 그런 경우가 거의 없음
내가 읽으려는 책들이 정보를 얻기위한 책들이 대부분이라 인터넷 서점보다는 직접 보고 사는편인데
결론은 "똑같다"
2. 그래도 규모에 따라 종류 / 권수차이가 있을거아냐?
맞긴함
그냥 광화문 교보 / 영풍 (어차피 둘이 5분거리) 가면 다 해결됨
강남이니 뭐니 다른지점 갈 이유가 없음
걍 책 쇼핑하고 싶다 = 광화문가셈
다른 데는 다 광화문 교보 / 영풍 열화판임
3. 교보 / 영풍말고 다른 큰 서점 있지 않냐? 거긴 어떤데?
괜히 대형서점이 독식하는게아님
가봤자 실망만함 가지마셈
결론 : 대형서점 쇼핑은 집 가까운데 아니면 걍 광화문으로 가면된다.
만고불변의 진리. 애초에 재고나 책 숫자가 광화문 중심이라 절대 다른 지점이나 서점이 못따라감. - dc App
나는 갔다왔다 큰 서점들 서울에 있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보문고 용산 아이파크몰 영풍문고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신세계 백화점 반디앤루니스 3개면 다 커버됨 그리고 알라딘이랑 노량진 헌책방까지 5개면 됨 본인도 중세 유럽 관련 책 전부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커버함..
광화문은 왜 없냐? 용산아이파크 영푼문고 / 강남 반디앤루니스 여기는 큼?
지금 니가 하고 있는 생각은 부산 영광도서 가면 바뀐다. 그딴 기업형 대형서점의 복사판 책보유랑은 다른 진짜 대형서점의 특징을 알 수 있음.
장서량이 많다는 거냐, 아님 뭐 희귀 판본이라도 쟁여두고 팔아? '진짜 대형서점의 특징' 같은 말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이해하기 힘든걸.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