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문학은 개인적인 경험상 대중적이거나 오덕 취급 당하는 경우가 있는 듯한데
다른 나라들은 잘 모르겠다.
러시아문학은 어려운 고전으로 본다는 내용의 만화를 어릴 때 본 기억이 나는데
각자 외국 문학 작품 읽으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거나 상대가 편견을 바라보고 대한 적 있는지 궁금하다.
일단 일본문학은 개인적인 경험상 대중적이거나 오덕 취급 당하는 경우가 있는 듯한데
다른 나라들은 잘 모르겠다.
러시아문학은 어려운 고전으로 본다는 내용의 만화를 어릴 때 본 기억이 나는데
각자 외국 문학 작품 읽으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거나 상대가 편견을 바라보고 대한 적 있는지 궁금하다.
미국 -> 문학마저 실용적임 영국 -> 셰익스피어와 따까리 러시아 -> 가난한을 부유한 문장으로 표현함 일본 -> 특이한 아이디어가 많음 한국 -> 국뽕 소설이라는 느낌 이런 거?? - dc App
오 - dc App
한국은 정확히 말하면 국뽕을 좀 고상스럽게 말해서 글에서도 국수주의적 국가주의적 집단주의적 성격이 드러난다 정도로 정리하는게 좋은듯
프랑스: 특유의 낭만뽕+혁명뽕. 컨템포러리에는 시니컬함이 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