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본문학은 개인적인 경험상 대중적이거나 오덕 취급 당하는 경우가 있는 듯한데


 다른 나라들은 잘 모르겠다.


 러시아문학은 어려운 고전으로 본다는 내용의 만화를 어릴 때 본 기억이 나는데


 각자 외국 문학 작품 읽으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거나 상대가 편견을 바라보고 대한 적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