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없이는 발전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어떻게 우리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되었을까? 어떻게 우리는 전문화와 발전을 혼동하게 되었을까? 여기에서도 대답은 간단하다. 그것은 우리가 이제껏 추구해 온 이익에 부합했기 때문이고, 그 이익이란 곧 우리 삶을 좌우해 온 경제 체제의 이해 관계였다. 우리는 경제 체제가 이런 식으로 발달하도록 놔두었고, 심지어 적극적으로 기여하기까지 했다.

자신도 이득을 얻었고 거기서 생산된 온갖 상품들이 없었다면 상상도 할 수 없었을 가능성들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밑줄 친 부분이 이해가 안된다.

경쟁 = 발전이란 생각으로 이득을 보고 거기서 나온 상품들이 없는데 엄청난 가능성들이 눈앞에 펼쳐졋기 때문에 기여를 한거라고?

행동에 결과물이 없는데 오히려 눈앞에 가능성이 펼쳐졌다고? 그래서 그 행동을 계속하게 된거라고?? 뭔소리를 하고 있는거냐?

나는 왜 이해가 안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