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근 신춘문예 당선의 트렌드 비스무리한지나치게 길고 내용을 알아먹기힘든 난해한 시들은 사절입니다.차가운 마음을 어루만져줄 따스한 감성,그와동시에쓸쓸한 분위기가 돋보이기도 하는 그런 젊은 감성의 시집 바래요☺
페북 감성 글귀 봐라 딱 그 취향이네
육사시집 - dc App
시? 율리시스요
요새 시들은 안 그런데?
박준 시인의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 며칠은 먹었다’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