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근 신춘문예 당선의 트렌드 비스무리한
지나치게 길고 내용을 알아먹기힘든 난해한 시들은 사절입니다.
차가운 마음을 어루만져줄 따스한 감성,그와동시에
쓸쓸한 분위기가 돋보이기도 하는 그런 젊은 감성의 시집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