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승 시인이라고 있었음 2019년에 죽었는데
나도 이 사람 두둔하지는 못하겠는게 자기가 성추행 사실 시인한 사람이라
아무튼 그 사건 있기 전에는 시단에서 파급력은 엄청났음에도 대형문예지로 등단 안 한 사람이라는 이유로 문인들 사이에서는 그냥 별종취급 받았다더라..
그 외에도 고은 성추문 터졌을때 백낙청이 묵인했던거, 신경숙 표절논란 터졌을때도 문단 사람들 제식구 감싸려고 검찰수사 대놓고 반대하고 나선거 등등
나는 개인적으로 문창 전공은 아니고 그쪽사람들이랑 여러번 만났던 적은 있는데
진짜 뭐랄까 문창과가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교수 후장 잘빨아야 성적 잘받을수 있는 곳이라고 하잖음?
딱 그런 느낌.. 누구보다 인류에 대해서 깊이 사색해야 하는 인간들인데 이새끼들 보고 있으면 인류에 대한 환멸감이 존나 샘솟음 정상인 새끼가 드묾
아무튼 그럼ㅇㅇ..
결국 책 팔아 돈 벌려면 대중들의 평판과 인기가 중요한데 그렇게 제식구 감싸기만 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
대중예술이 아니니까?
돈을 안 벌어도 되니까
고오긒 례술이라 생각하는 건가ㅋㅋ
문단 친구들은 책 팔아서 돈 버는 게 아니라 나라 세금 타먹고 문학 관련 머학 일자리 찾아 들어가 돈 버는 거시야요~
황병승 문단의 스타였고 그래서 망나니 짓을 해도 주변 사람들이 참아준 걸로 알고 있음. 등단을 이상한 데로 해서 별종 취급한 게 아니라 원래 사람이 좀 이상했다 함.
아 그러냐 기사에는 등단을 이상한데로 해서 별종취급 받았다고 나와있길래
그런 사람들도 있기도 했겠지. 근데 그보다는 황현산, 김혜순 등이 엄청 띄워줬고 인맥도 좋아서 본인 처신만 잘 했으면 끝까지 잘 나갔을 거임
난 미술쪽이라 문창 잘 모르긴 하는데 원래 예술쪽에 개또라이 많음(두둔 ㄴㄴ 나는 예술가 유전자=정신병 유전자 같은 맥락 아닌가 의심중) 걔네 특이라 정상인 사귀고 싶으면 예술 밖에서 만나야함
으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