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으로 잘 쓰여진 글, 평론 같은 걸 뼈대로 삼고 그것의 정돈된 문장과 형식을 바탕으로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거 ㅇㅇ
작문 연습한지 한달 정도 됐는데 아직까지는 내 마음이나 내 생각을 온전히 인출을 못하는 듯 (문장력이나 글 구성력이 딸려서)
작문 입갤의 계기가 호밀밭의 파수꾼 너무 재밌게 읽고 독후감을 썻는데 내 마음에 안들어서임 머리 속에 생각 오지게 많은데 그지 같이 써지니깐 화 이빠이 남 앨범 리뷰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도 조금 있긴 한데 앨범 리뷰는 생각보다 괜찮게 쓰여지더라고
근데 진짜 호파 읽고 딱 든 생각이 누구라도 이 책을 읽으면 피비 콜필드를 사랑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 라는 둥의 생각이였음 이 생각을 바탕으로 독후감을 쓰고 싶었거든
시작은 소설의 배경 어쩌구로 시작해서 - 마지막은 피비가 홀든의 호밀밭의 파수꾼이였다식으로 끝나는 ..
그런 거 원하면 일단 평론부터 존나 보는 게
오호 역시 선행은 보는 것 그 자체인가 미안하지만 추천 좀 해줘보삼 추천해주는 평론에 해당하는 도서를 목요일에 빌려다 보고 그 평론을 음미하겠음
와타시가 그걸 어캐 암?
독갤의 퍼거들에게 물어보거라- 유종호 플로우 차트 있으니 그거나 보셈
평론에 대한 글 쓴거 몇번보고 너 인상이 깊게 남은평론 있을 거 같아서 추천 받으려 했노
ㅇㅋ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