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으로 잘 쓰여진 글, 평론 같은 걸 뼈대로 삼고 그것의 정돈된 문장과 형식을 바탕으로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거 ㅇㅇ

작문 연습한지 한달 정도 됐는데 아직까지는 내 마음이나 내 생각을 온전히 인출을 못하는 듯 (문장력이나 글 구성력이 딸려서)

작문 입갤의 계기가 호밀밭의 파수꾼 너무 재밌게 읽고 독후감을 썻는데 내 마음에 안들어서임 머리 속에 생각 오지게 많은데 그지 같이 써지니깐 화 이빠이 남 앨범 리뷰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도 조금 있긴 한데 앨범 리뷰는 생각보다 괜찮게 쓰여지더라고

 근데 진짜 호파 읽고 딱 든 생각이 누구라도 이 책을 읽으면 피비 콜필드를 사랑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 라는 둥의 생각이였음 이 생각을 바탕으로 독후감을 쓰고 싶었거든 

 시작은 소설의 배경 어쩌구로 시작해서 - 마지막은 피비가 홀든의 호밀밭의 파수꾼이였다식으로 끝나는 ..